오려서 사용하는 오만원권 지폐

신사임당의 초상화가 그려진 5만원권 지폐가 공개되어 각 신문 1면에 게재됐다.
매일경제에서 시도한 오려서 보는 5만원권 지폐. '뒷면은 2면에 오려서 보세요'라고 표기되어 있다.
깜찍한 가위 이미지하며...'지면' 신문에서만 시도해 볼 수 있는 아이디어라 재밌다.

매일경제 1면

2면

댓글(12)

  • 2009.02.26 15:57

    인쇄가 조금이라도 틀어지면 앞뒷면이 딱 맞기가 어려울텐데
    그만큼 기술력이 뒷받침되나 보네요.

    • 2009.02.26 22:32 신고

      역시. 전문가적 견해. 감사합니다.
      오려보진 않았지만 딱 맞아보이던데요.
      우리나라 신문 인쇄기술이 많이 발달한걸까요? ^^

  • 2009.02.26 22:35 신고

    이로써 모자간에 대한민국 화폐에 출전한 경우가 되겠네요.
    기네스 북에 올라갈 일 같습니다. ^^

  • 2009.02.26 23:00 신고

    아무리봐도.... 오천원 느낌입니다 ㅠㅠ..

  • 2009.02.26 23:20

    ㅋㅋ 진짜 오천원 짜리랑 헤깔릴듯 잘못내지 말아야 할터인데. ^^

  • 2009.02.27 00:14 신고

    아침에 주의깊에 보시더니 결국 포스팅으로 연결되는군요 ㅎㅎ
    자나깨나 블로깅 ^^

  • 2009.02.27 08:52 신고

    ㅋㅋㅋ정말 나온다나온다 하더니 나오네요....왜 만드는지 잘 모르겠어여... 또 시장에서 장사하시는 분들 헷갈리지 않으실지 걱정이 앞섭니다......

    • 2009.02.28 11:32 신고

      그만큼 화폐 가치가 떨어졌다는 얘기죠.
      짐바브웨 같은 나라는 초 인플레이션으로 음료수 한잔만 사먹어도 3억 짐바브웨 달러를 내야 한답니다. --;